사실 삼청동에 갤러리가 많은 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.
삼청동이 미술 트렌드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.

그렇지만 삼청동은 도심 속에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독특한 공간인과 동시에
현대 미술을 이끌어가는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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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삼청동의 여러 모습들)

삼청동은 한옥과 개성적인 아기자기한 카페들 그리고 갤러리들이 모여
한국적이면서도 가장 이색적인 공간을 만들어냈다.
사진가들과 연인들이 가장 즐겨찾는 장소이면서
가끔씩 가까우면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.

그 중에서 내가 즐겨찾는 갤러리는 아트선재센트를 비롯, 국제갤러리 트렁크 갤러리 아카스페이스 캘러리션컨템포퍼리 등이 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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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특히 국제 갤러리는 빨간색으로 표시한 이유는 국제 갤러리가 3년안에 우리나라에 미술 트렌드를 불러오는 중심지라고 볼 수 있을만큼 중요한 곳이기 때문이다.
그래서 가장 최신적이고 가장 트렌디한 작품이 많이 전시되고 있으며, 이 작품을 통해 한국의 미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.

삼청동 갤러리는 인사동과 다르게 외국에서 이미 뜬 작가들의 작품이 많이 전시되고 있으며 잘 팔리는 작품이 많이 열린다. 그래서 세련되고 독특하고 이국적인 작품을 많이 볼 수 있다.

그외에 겨자색으로 표시된 곳이 모두 갤러리이다.

아트선재센트는 현재 한예종 미술이론과를 담당하고 있는 김선정 강사가 부관장을 맡고 있는 곳이다.


Posted by Sagotist